가수 박진영이 5일 오후 6시, 새 싱글 '해피 아워 (Happy Hour)'를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음악 활동을 재개했다.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신곡은 그가 직접 작사, 작곡한 발라드 곡으로 퇴근길에 듣기 좋은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해피 아워는 박진영이 특유의 감성을 담아낸 컨트리 팝 장르로 감성적인 보컬을 자랑하는 권진아와의 협업을 통해 색다른 음악적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이번 곡은 "퇴근길에 이어폰을 꽂고 하루를 마친 자신을 위로하는 순간"을 그린 이야기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퇴근 후 고단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곡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모든 이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진영은 신곡 발표와 함께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오랜 경력을 기반으로 또 다른 감성적인 변화를 꾀했다. 또한 권진아의 담백하고 섬세한 음색이 박진영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감성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깊숙이 울린다. 한편, 박진영은 새 싱글 발매와 동시에 12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HAPPY HOUR'를 개최한다. 이번 콘
배우 변우석이 ‘비현실적 남신 비주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변우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레더 재킷을 걸친 채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벽에 기댄 채 감정 연기에 몰입하거나, 민소매 셔츠 차림으로 탄탄한 팔근육과 넓은 어깨를 드러내며 남성미를 뽐냈다. 청량한 미소와 강렬한 피지컬이 공존하는 그의 모습은 ‘소년과 남자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반전 매력을 완성했다. 특히 사진 속 변우석은 흐트러짐 없는 표정 연기로 패션과 감정을 동시에 표현하며 배우로서의 깊이를 보여줬다. 누리꾼들은 “어디서 찍어도 화보다”, “현실감 없는 비율”, “이건 예술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그의 존재감을 실감케 했다. 현재 변우석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에 한창이다. 작품은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왕의 아들과 평민 여성의 신분을 뛰어넘는 로맨스를 그린다. 변우석은 왕자 '이완' 역을 맡아 슬픔과 사랑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함께 출연하는 배우 아이유와의 조합만으로도 벌써부터 2026년 상반기 최고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룹 아홉(AHOF)이 학생복 브랜드 스쿨룩스의 새 모델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멤버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는 공개된 화보에서 푸른색 교복을 개성 있게 소화하며 자유롭고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모델 발탁은 스쿨룩스의 '활기찬 학교생활' 브랜드 가치와 아홉의 유니크한 팀워크, 도전적인 이미지가 시너지를 이룰 것으로 기대되며 성사됐다. 특히 데뷔 4개월 만에 광고계까지 진출한 이들의 행보는 '괴물 신인'으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한다. 한편, 아홉의 컴백 앨범 'The Passage' 역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지난 4일 발매된 이 앨범의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는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멜론 HOT100 79위에 진입했으며 수록곡 4곡 모두 벅스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차트 줄 세우기'를 달성했다. 또한 한터차트 기준 발매 당일 8만 1천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아홉은 최근 보이그룹 데뷔 음반 초동 5위, 음악방송 3관왕 등 유의미한 기록을 세운 바 있어 이번 성과로 대중성과 음악성
ENA 월화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가 지난 4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7.1%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이 드라마는 시청률 2.4%로 출발해 후반부에 급격히 상승하며, ENA 드라마 역대 2위라는 대기록을 세우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김영란(전여빈)의 복수와 성장을 중심으로 한 복합적인 드라마 요소들이 결합되어,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감동적인 결말을 선사했다. 특히 최종회에서는 김영란이 악인 가선영(장윤주)의 죄를 드러내며 법의 심판을 받게 하는 순간, 시청자들에게 큰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김영란은 가성호(문성근) 회장의 유언에 따라 스스로 미끼가 되어 가선영의 범죄 증거를 공개하며, 주주총회장에서 가선영의 악행이 폭로된다. 이 장면은 전형적인 권선징악의 구조 속에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영란의 이야기는 돈과 권력을 쫓아갔던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과정을 그렸다. 그녀는 가성호 회장이 남긴 메시지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면 되는 거야"를 마음에 새기며 이제까지 자신을 짓누르던 돈과 권력을 넘어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나선다. 그리고 그녀의 여정은 무창마을로 돌아가면서 마무리된다. 김영란을 도와온
아홉(AHOF)의 스티븐이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아홉(AHOF)멤버 스티븐,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뮤즈온에어]
아홉(AHOF)의 서정우가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아홉(AHOF)멤버 서정우,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뮤즈온에어]
아홉(AHOF)의 차웅기가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아홉(AHOF)멤버 차웅기,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뮤즈온에어]
아홉(AHOF)의 장슈아이보가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아홉(AHOF)멤버 장슈아이보,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뮤즈온에어]
아홉(AHOF)의 박한이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아홉(AHOF)멤버 박한,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뮤즈온에어]
아홉(AHOF)의 제이엘이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아홉(AHOF)멤버 제이엘,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뮤즈온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