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온에어 임수진 기자 | 로스앤젤레스 2026년 8월 16일 -- 글로벌 디지털 아트 혁신 브랜드 엑스피펜(XPPen)이 창립 21주년을 맞았다.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 온 21년을 기념해 엑스피펜은 올해의 테마인 '세상을 당신의 캔버스로! (DOODLE THE WORLD)'를 공개하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트 토이 브랜드 탑토이(TOP TOY)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아트토이 디자인 공모전(Global Art Toy Design Contest), 출시 예정인 Artist Ultra 14 드로잉 디스플레이, 아티스트 대담, 공식 웹사이트의 낙서 & 스핀 게임(Doodle & Spin Game), 21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 등 다양한 창의적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엑스피펜은 이러한 이니셔티브를 통해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예술적 표현 방식을 탐구하고 한계 없이 창작하도록 장려한다. 엑스피펜의 브라이언 황(Brian Huang) 마케팅 디렉터는 "엑스피펜은 창의성이 매체나 상상력에 제한되지 않고 어떠한 경계도 없어야 한다고 믿는다"면서 "지난 21년 동안 우
티캐스트 E채널의 대표 범죄 예능 ‘용감한 형사들5’가 5주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실제 사건과 수사 현장을 중심에 둔 기존 색깔은 유지하면서 법의학과 범죄 심리 등 전문 영역을 강화하고 새로운 코너까지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확장에 나선다. ‘용감한 형사들5’는 오는 8월 21일 오후 9시 50분 방송을 재개한다. 지난 7월 10일 16회를 끝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프로그램은 시즌 전반을 점검하는 시간을 거쳤다. 제작진은 수사 과정에 담긴 논리와 사건 이면의 맥락을 보다 깊이 있게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장 큰 변화는 전문가 라인업의 강화다. 기존 권일용 프로파일러를 비롯한 범죄 분야 전문가들의 분석에 법의관이 새롭게 합류한다. 사건의 사망 원인과 범행 방식 등을 법의학적 관점에서 짚어내면서 범죄 심리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웠던 지점을 보완할 예정이다. 범죄 사건은 하나의 관점만으로 완전히 해석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이번 변화는 프로그램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형사들이 현장에서 확보한 단서와 수사 경험, 프로파일러가 바라보는 범인의 심리, 법의관의 과학적 분석이 함께 제시되면서 하나의 사건을 여러 층위에서 살펴볼 수 있게 된다
서강준과 안은진이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어온 연인의 이야기를 통해 현실적인 멜로 감성을 선보인다. 오랜 시간 한 사람만을 바라봤던 사랑이 어느 순간 예상하지 못한 감정과 마주하게 되면서 두 사람이 어떤 선택과 변화를 겪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커플이 익숙함 속에서 새로운 감정을 발견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현실 공감 리얼 멜로다. 황승기·이가람 감독과 유수지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사랑이 반드시 시간의 흐름과 함께 단단해지는 것만은 아니라는 현실적인 질문을 담아낸다. 극 중 서강준은 훈민제과 TF스낵3팀 대리 남궁호로 분한다. 남궁호는 친화력과 유머 감각은 물론 상대를 세심하게 챙기는 다정함까지 갖춘 인물이다. 일곱 살 때부터 알고 지낸 이미도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뒤 10년 동안 변함없이 한 사람을 바라보며 미래를 준비해왔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만큼 서로의 과거와 생활 습관, 사소한 버릇까지 꿰뚫고 있다. 결혼 역시 자연스럽게 이어질 다음 단계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오랜 시간 쌓아온 관계에 예상 밖의 감정이 개입하면서 상황은 달라진다. 한 번도 의심하지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유해진이 '철구' 역에 대한 설명하며 신작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사진 :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 [뮤즈온에어]
사라진 두 개의 탈환으로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강렬한 미스터리, 그 안에 거대한 상상력을 더해 완성한 올추석 기대작, 대한민국 현대사의 충격적인 사건을 모티브로 삼은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을 앞두고 공식적인 첫걸음을 내딛었다. 방송인 박경림의 진행으로 막을 올린 이번 제작보고회에서 영화 '암살자(들)'이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격하는 이야기임이 소개되었다. 이어 '서울의 봄', '남산의 부장들', '재부자들' 등 압도적인 흥행작들을 대거 배출해 온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와 '보통의 가족', '천문: 하늘에 묻는다', '덕혜옹주' 등을 통해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여 온 허진호 감독의 만남,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완성할 신선한 연기 호흡이 예고됐다. 제작보고회 시작을 알리는 티저 예고편 상영이 끝난 후 작품에 대한 대담과 취재진의 질의응답, 포토타임으로 이어졌다. 배우 유해진은 진실을 향해 몸을 던지는 경찰 '철구'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것이라 전했다. 특히 사건 현장에서 동료가 누명을 쓰고 끌려갔을 때 느끼는 분노와 진실에 접근해 가며 겪는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유해진이 포토타임에 들어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 [뮤즈온에어]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에 들어선 배우 박해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 [뮤즈온에어]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박해일이 진실을 추적하는 사회부 부장 '재환'역에 대해 진지하게 소개하고 있다. 사진 :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 [뮤즈온에어]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이민호는 극 중 사건의 이면을 응시하는 신입 기자 '영일' 역을 맡아 열정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사진 :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 [뮤즈온에어]
배우 이민호가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에서 화사한 화이트 수투 차림으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 [뮤즈온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