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ILLIT/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이 일본 유명 패션 매거진과 손잡은 새로운 콘셉트 콘텐츠를 공개하며 일본 활동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음악을 넘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협업으로 팀만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 가운데 방송과 공연, 글로벌 차트 성과까지 이어지며 현지에서의 영향력을 한층 확대하는 모습이다. 아일릿은 지난 8일과 9일 공식 SNS를 통해 일본 두 번째 싱글 'I Got Your Back'의 'FRUiTS' 버전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일본을 대표하는 스트리트 패션 매거진 'FRUiTS'와의 협업으로 제작돼 현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자유로운 감성과 개성이 살아 있는 스타일링이 담겼다. 다섯 멤버는 각기 다른 매력을 살린 의상과 빈티지 아이템을 활용해 자신들만의 감성을 표현했으며 1990~2000년대 일본 스트리트 패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획일적인 스타일보다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아일릿 코어'만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함께 공개된 콘셉트 필름 역시 팀 특유의 밝고 생동감 넘
가수 겸 배우 이준이 남다른 예능감과 퍼포먼스 실력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근 치어리더 변신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그는 이번에는 걸그룹 안무 챌린지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숏폼 최강자’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13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에는 “새로운 거 또 하나 들고 왔다”라는 문구와 함께 이준의 촬영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준은 흰색 민소매와 청바지 차림으로 등장해 그룹 아일릿(ILLIT)의 ‘It’s Me’ 안무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이준 특유의 진지한 표정과 예상 밖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였다. 격렬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동작과 안정적인 리듬감은 과거 아이돌 활동 경력을 다시금 떠올리게 했다. 특히 민소매 의상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걸그룹 특유의 섬세한 안무가 묘한 대비를 이루며 웃음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냈다. 현장에서 이를 지켜보던 방송인 유재석 역시 연신 “잘한다”, “좋다”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제작진의 웃음소리까지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프로그램 측은 “요즘 제일 열심히 사는 이준의 ‘It’s Me’ 실시간 촬영 완료”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그룹 아일릿(ILLIT)이 한층 과감해진 감정 표현과 솔직한 매력을 앞세워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더해 복잡한 내면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서사를 예고하며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에 나선 모습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는 오는 4월 30일 발매되며 이날 오전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앨범명은 남미 야간족(Yaghan)의 언어로, 서로 호감을 느끼면서도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미묘한 심리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관계가 깊어질수록 복합적으로 얽히는 감정선을 음악 전반에 녹여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It’s Me’는 이러한 감정의 흐름 속에서 한층 적극적인 태도를 드러낸다. 첫 만남 이후 관계의 정의를 고민하는 순간,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고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가사가 특징이다. 기존의 풋풋함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주체적인 시선을 강조한 점에서 아일릿의 성장 서사를 엿볼 수 있다. 데뷔곡 ‘Magnetic’을 비롯해 ‘Cherish (My Love)’,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NOT CUTE ANYMORE’까지 매 작품마다
걸그룹 아일릿(ILLIT)이 1020 세대의 감각을 저격한다. 하이브 레이블즈 산하 빌리프랩은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이 싱글 1집 ‘NOT CUTE ANYMORE’를 통해 영국 패션 브랜드 애슐리 윌리엄스(Ashley Williams)와 협업한 다채로운 버전의 음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나의 ‘패션 컬렉션’으로 기획된 이번 음반은 아일릿의 트렌디한 정체성과 글로벌 브랜드 감성이 어우러져 팬덤을 넘어 대중의 시선까지 사로잡고 있다. 이번 싱글의 포인트는 ‘머치반’이다. ‘애슐리 윌리엄스’의 시그니처 패턴이 더해진 파우치 버전과, 국내 대표 스테디셀러 캐릭터 ‘리틀 미미(Little Mimi)’ 키링 인형 버전 등 두 가지 구성으로 출시된다. 각각의 상품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으로 앨범 이상의 소장 가치를 자랑한다. 특히 리틀 미미 키링은 총 6종의 디자인으로 제작되며 ‘히든 에디션’이 포함돼 있어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지난 27일 예약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전 세계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공개된 팩샷 이미지는 SNS를 중심으로 순식간에 확산됐고 팬들은 “아일릿 앨범은 언제나 감이 살아있다”, “이건 진짜
걸그룹 아일릿(ILLIT,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이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의 커버를 장식하며 또 한 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는 다미아니(Damiani)의 주얼리와 함께 촬영된 만큼, 반짝이는 주얼리처럼 빛나는 아일릿의 꿈과 열정을 담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화보 촬영 후, 아일릿 멤버들은 각자의 음악적 철학과 앞으로의 포부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윤아는 미니 3집 <Bomb>을 통해 전하고자 한 메시지에 대해, “누구든 자신의 가능성을 깨우치면 마법 소녀가 될 수 있다”며 "더 많은 분들이 긍정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노래"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주는 아일릿의 음악이 팬들에게 어떻게 다가가길 바라는지에 대해 언급하며, "저도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는 것처럼, 아일릿의 노래도 힘이 되고 희망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모카는 팀워크에 대해 강조하며, “특정 멤버를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모든 멤버들이 더 큰 꿈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다”며, "무대 위에서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룹 내에서 '친구 같은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가진
걸그룹 아일릿(멤버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이 일본 현지에서 가진 첫 단독 팬콘서트 ‘2025 ILLIT GLITTER DAY IN JAPAN’으로 성공적인 해외 행보를 알렸다. 8월 10~11일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 두 회차 공연은 일반 지정석을 비롯해 시야제한석과 스탠딩석까지 전석 매진되며 2만여 관객과의 뜨거운 만남을 이뤘다. 공연은 6월 발매한 미니 3집 ‘bomb’의 타이틀곡인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로 시작해 ‘Tick‑Tack’, ‘Lucky Girl Syndrome’, ‘My World’, ‘Magnetic’, ‘little monster’, ‘oops!’, ‘jellyous’ 등 다채로운 히트곡들을 선보였다. 여기에 트와이스의 ‘What is Love?’ 커버도 포함된 총 13곡에 달하는 구성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11일에는 일본 첫 싱글 ‘Toki Yo Tomare’의 수록곡 ‘Topping’ 무대가 처음 공개됐다. 이 곡은 일본 인기 싱어송라이터 노아(Noa)와의 협업으로 완성됐으며, 무대 위에서 노아가 직접 함께 참여해 현지 팬들로부터 큰 환호를 이끌었다. 멤버들의 소통 능력도
걸그룹 아일릿(ILLIT)이 또 한 번 색다른 매력을 꺼내 들었다. 데뷔와 동시에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들이 이번엔 후속곡 ‘jellyous’를 통해 감정의 미로로 팬들을 초대한다. 지난 6일,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jellyous’의 뮤직비디오 티저는 짧지만 강렬했다. 멤버들은 게임 속 캐릭터로 변신해 힙하고 키치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특히 메인 캐릭터로 활약하는 이로하를 조종하는 멤버들의 장면이 교차되며 흡사 ‘감정 조작 게임’을 연상케 하는 독창적인 연출이 눈에 띄었다. ‘jellyous’는 댄스 팝 장르에 기반한 곡으로, 데이트를 앞둔 소녀의 긴장과 설렘, 그리고 애매한 상황 속에서 피어나는 질투심을 다채롭게 풀어낸다. 감정이 뒤섞인 상태를 젤리에 비유한 제목은 아일릿 특유의 재기발랄한 감성을 드러낸다. 단순한 연애 감정이 아니라 ‘불확실한 감정선’이라는 심리를 음악으로 풀어낸 점에서 4세대 K팝의 섬세함이 엿보인다. 무엇보다 퍼포먼스는 단연 기대 포인트다. 티저에 담긴 스텝과 동작은 강한 리듬에 맞춰 구성됐으며, 숏폼 콘텐츠에 최적화된 포인트 안무가 다수 포함돼 대중성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겨냥했다. 팬덤뿐 아니라 글로벌 숏
걸그룹 아일릿(ILLIT)이 ‘보그 코리아’ 6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하이브 산하 빌리프랩 소속인 아일릿은 이번 화보를 통해 발랄한 소녀 감성과 시크한 카리스마를 오가며, 음악 무대에서와는 또 다른 정체성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공개된 표지는 총 두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첫 번째는 파스텔톤의 로맨틱한 스타일로, 다섯 멤버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밝고 풋풋한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여고생다운 순수함과 장난스러움이 묻어난 이 이미지에서 아일릿은 청춘의 설렘을 감각적으로 표현해냈다. 반면 흑백 톤의 두 번째 표지에서는 날카롭고 세련된 시선, 절제된 표정으로 ‘쿨걸’ 무드를 완벽히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전했다. 같은 인물이 만들어내는 이질적인 두 분위기는, 아일릿이 단순한 아이돌 그룹을 넘어 하나의 서사를 가진 아티스트 집단임을 증명한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일릿은 “무대 위에서는 콘셉트마다 달라지지만, 무대 밖에서는 장난기 많은 평범한 여고생들”이라며 “이 자연스러운 모습이 곧 아일릿의 진짜 모습”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음악은 꾸밈없는 솔직함에 기반한다. 가끔은 직설적일 정도로 직진하는 가사들이 오히려
그룹 아일릿(ILLIT)이 K-팝 걸그룹 최초로 일본 최대 록 축제인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에 출연한다. 이번 출연은 아일릿의 일본 내 인기를 입증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9월 14일 일본 지바시 소가 스포츠공원에서 펼쳐지는 본 축제의 둘째 날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록 인 재팬 페스티벌’은 올해로 26주년을 맞은 일본 4대 록 페스티벌 중 하나로, 지난해 27만5000명이 관람할 정도로 대규모로 개최된다. 현지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는 이 축제에 한국 아티스트로는 씨엔블루, 엔하이픈에 이어 아일릿이 초청되었다는 사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아일릿은 일본에서 공식 앨범 없이도 초청받은 최초의 K-팝 걸그룹으로, 그들의 빠른 성장과 현지에서의 영향력을 증명했다. 아일릿은 일본에서 데뷔곡 ‘매그네틱(Magnetic)’을 발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곡은 일본 음원 차트와 숏폼 플랫폼을 장악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이를 바탕으로 아일릿은 ‘제66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 ‘제39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 K-팝 여성 아티스트 중 최다관왕(3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아일릿은 데뷔 첫해부터
그룹 아일릿(ILLIT)이 'Almond Chocolate (Korean Ver.)' 퍼포먼스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소속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일릿의 퍼포먼스 영상을 첫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아일릿의 멤버들(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순백의 의상을 입고 맑고 청순한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들이 파란색 꽃다발을 손에 들고 사랑스러운 고백의 순간을 표현한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이들은 수줍은 모습보다는 적극적이고 당찬 안무로 아일릿만의 발랄한 매력을 더욱 강조했다. 이번 퍼포먼스에서 아일릿의 시그니처인 '손가락 안무'가 다시 한 번 돋보였다. 이들은 상대방을 좋아하는 감정을 '아몬드 초콜릿' 모양으로 형상화한 손동작으로 표현하며 노래의 감정선을 잘 드러냈다. 칼군무와 사랑스러운 표정 연기는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퍼포먼스 영상을 본 팬들은 "일본어 버전과 한국어 버전 모두 정말 중독성 있다", "사랑스러운 안무와 표정, 목소리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Almond Chocolate (Korean Ver.)'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뜨거운 마음과 설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