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차은우의 친동생 이동휘가 AI 전문가로서 정식 무대에 올라 기대 이상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을 통해 공개된 'Korea AI Summit 화제의 연구원 | 조용민 | AI전문가 AI브랜딩 이동휘 | 고민용민 VC-log' 영상에서 그는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5’의 연사로 등장해 연구자로서의 역량을 대중 앞에 선보였다.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차은우를 닮은 동생”으로 주목받았던 만큼, 그의 등장만으로도 현장은 자연스레 시선이 쏠렸다. 이날 이동휘 연구원은 언바운드랩 조용민 대표와 함께 ‘AI 레서피: 형을 위해 만든 AI, 브랜드 검증 툴로 진화하다’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팬·셀럽·브랜드 간 소통 구조가 어떤 방식으로 데이터를 통해 개선될 수 있는지 현실적인 고민을 짚어내 현장 관계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그는 해외 명문 푸단대에서 미디어를 전공하고 국내 대형 광고사에서 실무를 쌓아온 경력을 바탕으로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구조에 대한 현실 감각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특히 그는 셀럽들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인 ‘악플 피로’와 ‘과도한 노출’에 대해 언급하며 “팬들의 건설적 피드
가수 손태진이 오는 18일, 디지털 싱글 ‘사랑의 멜로디’로 돌아온다. 손태진은 공식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와 크레딧 이미지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번 신곡은 그동안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여온 손태진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감성 발라드로 팬들 사이에서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은다. 티저 이미지에서 손태진은 브라운 톤의 슈트를 차려입고 꽃으로 장식된 마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재킷 주머니에는 ‘사랑의 멜로디’의 발매일인 11월 18일 오후 6시가 섬세하게 새겨져 있어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겨주었다. 또한 공개된 크레딧 이미지에서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러브레터와 폴라로이드, 하트 이미지 등이 어우러지며 신곡이 선사할 감성적인 요소들을 미리 예고하고 있다. 이번 신곡 ‘사랑의 멜로디’는 박준식 작곡가와의 협업이 눈에 띈다. 박준식 작곡가는 ‘월간 윤종신’에서 발표된 ‘니가 뭐라고’(2020)와 ‘이별 이별 이별’(2023) 등을 통해 섬세한 감성을 담은 곡을 선보였으며 손태진과의 만남으로 음악적 시너지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손태진은 박준식 작곡가와의 협업을 통해 로맨틱한 감성을 더욱 부각시키며, 깊이 있는 목소리로 새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가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주연 배우 지창욱의 인기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공개 직후, 플릭스패트롤 기준 월드와이드 TOP 5에 올라 한국에서는 7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OTT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11월 첫 주 펀덱스(FUNdex)에서 지창욱은 TV·OTT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이는 그가 또 한 번의 흥행작을 탄생시키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굳히는 성과를 거둔 것임을 보여준다. ‘조각도시’는 지창욱이 연기하는 태중이 억울한 죄로 감옥에 갇히게 되고, 그 배후에 숨겨진 복수의 계획을 펼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특히 지난 12일(수) 공개된 5-6화에서는 태중과 이광수가 연기하는 백도경이 주도하는 죽음의 레이싱이 중심이 되어 극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태중은 탈출을 시도하며 요한(도경수)과의 첫 대치를 시작하는데 그 사이 숨 막히는 액션과 감정선이 얽히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지창욱은 이번 작품을 통해 액션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했다. 교도소 내 맨몸 액션부터 속도감 넘치는 차량 액션, 그리고 바이크 액션까지
새 앨범 ‘무봉’, 전통과 현대의 융합퓨전 국악 밴드 그라나다가 여섯 번째 앨범 '무봉’으로 돌아왔다. ‘무봉’은 봉황이 태평성대의 상징으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모티브로 삼아, 전통 음악의 현대적 재해석을 시도한 작품이다. 특히 안무에는 봉황의 날개짓을 해금 연주와 결합한 퍼포먼스가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춤추는 봉황을 표현하기 위해 각도 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어요.” 멤버들은 안무 과정에서 갓을 착용한 채 복잡한 동작을 소화하며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해금 연주자들이 봉황의 날개를 형상화하는 장면에서는 “진격의 거인 같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는 후문이다. 해외 진출 가속화… 몽골·동남아 팬미팅 추진 그라나다는 이번 앨범 발매와 함께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11월 14일 앨범 공개 이후 몽골 현지 음악 방송 출연 및 인터뷰를 진행하며, 17일 G아티언스 콘서트, 25일 경기 아트센터 공연을 잇따라 개최하고 이후 중국·일본·동남아 팬미팅도 계획 중이다. “해외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K팝처럼 국악도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장르로 만들고 싶어요.” 특히 그라나다는 ‘블랙모먼트’라는 국내 커피 브랜드의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한국적 정체성을 해외에
몽골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K-국악 밴드 그라나다(GRANADA) 가 글로벌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들은 오는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몽골을 방문해 현지 대표 방송사 Channel 25 Television의 인기 프로그램 〈YPT〉 에 출연, 6번째 디지털 싱글 ‘무봉(舞鳳)’ 을 최초 공개하며 해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특히 이번 방송은 한국 가수 최초로 몽골 공영 방송사에서 단독 90분 특집 으로 편성되어 의미를 더한다. 그라나다는 전통 국악과 현대 팝을 융합한 독창적인 사운드 ‘Guk-Pop(국팝)’ 장르를 개척하며 국내외 팬층을 확장해 왔으며, 이번 몽골 진출을 통해 K-국악의 세계화 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국에 이런 밴드가 있는지 몰랐다” 는 현지 반응이 쏟아질 만큼, 그라나다의 음악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가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방송 전부터 현지 언론과 팬들의 문의가 쇄도했다” 며 “전통 악기의 리듬과 팝 멜로디의 조화가 독특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한국 음악과 문화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번 몽골 프로모션은 방송 출연뿐만 아니라 현지 언론 인터뷰, 자체 제작
2026년 상반기, 디즈니+에서 공개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글로벌 OTT 디즈니+(플러스)가 '21세기 대군부인'을 오는 2026년 상반기 공개를 확정하고 투샷을 처음 공개했다. 대한민국의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드라마는 신분의 한계 속에서 얽히는 두 주인공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다. 가수 겸 배우인 아이유와 최근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변우석의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은 ‘21세기 대군부인’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사이의 묵직한 감정선과 신분 타파라는 강력한 테마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고 흔들 전망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설정으로 드라마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입헌군주제를 채택한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두가 부러워할 재벌가의 딸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인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신분에 갇힌 ‘이완’(변우석)의 얽히고설킨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각각 ‘성희주’와 ‘이완’ 역을 맡아, 그동안의 캐릭터와는 또 다른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성희주’는 경영인의 능력과 뛰어난 외모와 불타는 승부욕까지 갖춘 인물로 신분의 벽에 좌절하며 계약결혼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정국이 전역 후 다시 떠난 특별한 여행을 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이게 맞아?! 시즌2'가 12월 3일 첫 공개된다. ‘이게 맞아?! 시즌2’는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과 정국이 전역 후 예고 없이 떠난 두 번째 우정 여행기를 그린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팬들의 큰 기대를 모은다. 12일간의 여행 동안 스위스 알프스와 베트남 다낭을 오가며 펼쳐지는 그들의 여정은 솔직하고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진솔한 청춘의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디즈니+는 13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와 함께 이번 시즌의 첫 번째 공개를 알렸다. 포스터 속에서 지민과 정국은 푸른 하늘과 알프스의 만년설을 배경으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고 있다. 하이킹, 패러글라이딩, 스탠드업 패들보드와 같은 도전적인 활동을 통해 두 사람의 진지한 모습뿐 아니라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는 편안한 순간들도 담겨 있다. 특히, 빨간 의자에 앉아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여행의 완벽한 힐링을 상징하며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지민과 정국이 가족 같은 친밀감으로 보여주는 따뜻한 케미스트리가 핵심 포인트로 부각된다.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는
코미디언 박미선이 10개월 만에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 앞에 섰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박미선은 건강을 회복한 밝은 얼굴로 오랜만에 대중과 만났다. 그리고 방송 후 13일, 박미선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많이 떨렸지만, 응원해주신 분들께 ‘저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복귀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이어 “촬영 내내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마음이 금세 편해졌다”며 “무겁기보다 웃으면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다. 앞으로도 건강 잘 챙기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약 10개월, 박미선의 복귀는 시청자들에게 반가움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 방송에서 박미선은 투병 중 딸이 직접 기록한 ‘엄마 투병 일지’를 언급하며 가족의 든든한 지지를 회상했다. 그녀는 “완쾌라는 단어를 쓸 수 없는 병이지만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다”며 “이제는 계획하지 않고 물 흐르듯 쉬어가는 삶을 배우고 있다”고 털어놨다. 1988년 데뷔 이후 코미디와 토크쇼, 시트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오며 38년 방송 인생
12일, 영화 '한란'의 주역 배우들이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특별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무대인사에는 하명미 감독과 김향기, 아역배우 김민채, 김원준, 장재웅, 양소민, 최현진 등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하명미 감독은 무대에서 "영화 '한란'을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여정을 회상했다. 이어 배우들은 각자 맡은 역할과 영화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담아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아역배우 김민채(강해생 역)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말투로 "김향기 언니의 딸 해생 역할을 맡은 김민채입니다. 우리 영화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깜찍하게 말해 관객들의 웃음과 박수를 자아냈다. 김향기(고아진 역)는 차분한 목소리로 "개봉 전인데도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좋은 마음으로 영화 봐주시고 주변에도 입소문 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라며 따뜻한 당부를 전했다. 김원준(문일병 역)은 긴장한 듯 미소를 지으며 "이런 자리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떨리네요. 그래도 영화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보이그룹 아홉(AHOF)이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홉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M·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의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로 정상에 올랐다. 앞서 ‘더쇼’에서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쇼! 챔피언’까지 석권하며 음악방송 2관왕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선배 가수들을 제치고 얻은 성과라 의미를 더한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홉은 “팬덤 포하(FOHA)에게 가장 큰 감사를 전한다”며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 덕분에 더욱 힘을 내 활동에 임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남은 일정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는 동화에서 영감을 받은 밴드 사운드 기반의 곡으로,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진심을 전하려는 메시지를 담았다. 한국어 가사와 4분여의 풍부한 구성으로 “진짜 K팝다운 음악”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음원 성적도 두드러진다. 공개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