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박근우 경호실장의 깊은 신뢰와 우정이 화제를 모았다. 박근우 경호원은 자신의 SNS에 아이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우리 지은 대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축하해. 오랜만에 대기실에서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이 사진 속에서 아이유는 원피스를 입고 미소를 지으며 박근우 경호원은 정장 차림으로 아이유의 뒤에서 다정하게 서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은 13년 간 이어온 깊은 인연을 여실히 보여준다. 아이유는 2025 K-엑스포에서 열린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아이유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보여준 뛰어난 연기력 덕분에 주어졌다. 특히, 아이유는 극 중에서 애순과 금명 두 캐릭터를 1인 2역으로 소화하며, 작품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이유는 수상 소감을 전하며 "K-컬처에 더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 의지를 밝혔다. 그리고 박근우 경호원과 아이유의 관계는 깊은 우정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특별한 동반자 관계로 알려져 있다. 2012년부터 아이유의 전담 경호를 맡아온 박근우는 아이유를
배우 이채민이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첫 사극 도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이채민은 절대 미각을 지닌 폭군 ‘이헌’ 역을 맡아, 그간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차세대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폭군의 셰프’는 왕국 내 절대 미각을 자랑하는 폭군 이헌(이채민)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이헌은 본래의 모습인 폭군의 카리스마 뒤에 숨겨진 상처와 고독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그는 뛰어난 미각을 바탕으로 ‘최고의 요리’를 찾는 데 집착하는 인물로 강력한 군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특히, 방송 3, 4회에서는 이헌이 연지영(임윤아)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그의 내면이 한층 깊어지는 순간을 맞이한다. 이헌은 개기일식 날 사냥에서 만난 연지영에게 마음을 열고 그녀의 요리에 대한 애정을 키워간다. 자신이 세운 규칙을 깨고, 연지영을 수라간 대령숙수로 임명하며 일종의 파란을 일으킨다. 냉철하고 폭군적인 면모와는 대조적으로 이헌의 내면에는 어머니 폐비 연씨의 죽음으로 인한 복수심과 그리움이 얽혀 있어, 그의 캐릭터는 복잡한 감정선으로 묘사된다. 특히 이채민은 이헌이 연지영을 보며 느끼는 애
채널A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가 마지막 회를 맞아 배우들이 직접 참여한 특별한 OST를 발매하며 팬들에게 감동적인 선물을 전했다. 빅오션이엔엠은 드라마의 마지막 OST인 ‘잊지 말자’를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했다. 이 곡은 드라마의 감동적인 마무리를 한층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며,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을 기억하고 어려운 시절을 극복해 나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잊지 말자’는 공승연, 유준상, 김재영, 홍수현, 오현중, 유지연, 동현배 등 주요 출연진이 참여한 곡으로, 드라마의 메시지를 고스란히 전하며 감동을 배가시킨다. 무엇보다 유준상은 OST의 총괄 프로듀서뿐만 아니라,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했다. 또한, 010(공일공)과 최평화가 편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유준상은 "우리의 소중한 추억을 잊지 말자는 의미를 담았다"며, "모든 배우가 함께해 더욱 뜻깊은 곡이 되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 곡은 드라마의 마지막 장면을 향한 감동적인 마무리와 잘 맞아떨어지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특히 공승연과 유준상 등 배우들의 진심 어린 목소리는 곡의 감성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드라
배우 손예진과 이민정이 베니스에서 뜻깊은 순간을 공유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민정은 자신의 SNS에 손예진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Photo by @yejinhand in Venice"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탈리아 베니스의 아름다운 건축물을 배경으로 두 여배우는 화사한 미소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깔끔한 화이트 원피스와 베이지색 가방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로, 손예진은 시크한 블랙 민소매 롱드레스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뽐냈다. 이민정은 "손예진이 찍어준 사진"이라고 언급하며, 두 사람의 우정을 강조했다. 특히 상반된 화이트와 블랙 의상 조합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더욱 멋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두 여신이 만나다니, 너무 반갑다", "베니스가 더 아름다워 보인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손예진은 베니스에서 여유로운 자유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했다. 보랏빛 롱드레스를 입고, 젤라또를 들고 미소 짓는 그녀의 모습은 베니스의 풍경과 어우러져 팬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등과 함께 찍은 단체사진을 공유하며 화기애애한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김종국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종국은 방송 중 “장가 간다. 열심히 잘 살겠다”고 전하며,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9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 소식에 런닝맨의 멤버들은 충격과 감격을 감추지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녹화 전 멤버들에게 결혼 사실을 전하며 깜짝 발표를 했다. 특히 그는 결혼을 미리 알리지 않고 직전에 소식을 전한 것에 대해 “다들 예상했겠지만, 결혼 발표는 방송에서 하려고 했다”라며 솔직하게 밝혔다. 김종국의 결혼 소식은 멤버들뿐 아니라 제작진에게도 깜짝 놀라운 일이었고, 그가 "오늘 기사를 낸다"고 전하면서 방송이 시작됐다. 이날 김종국의 결혼 발표를 처음 들은 지석진은 “네가 결혼한다고?”라며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그는 “너 예전에 태어났으면 독립군을 했을 거다. 말을 전혀 안 한다”라며 김종국의 철저한 비밀주의 성향을 농담 섞어 전했다. 유재석은 김종국의 결혼 사실을 전혀 몰랐다는 사실을 밝혔고, 하하는 “나도 100% 말했을 거다”며 자신이 김종국에게 결혼을 비밀로 한 적이 있었다는 에피소드를 언급,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예비신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오는 9월 11일에 개최될 ‘80s 서울가요제’의 본격적인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배우 김희애가 ‘80s 서울가요제’ MC로 합류하며 80년대 음악과 추억을 되살리는 특급 라인업이 완성됐다. 이번 가요제는 유재석 PD와 하하를 비롯한 다양한 출연진들이 참여해 1980년대의 음악적 향수를 한껏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화제는 ‘원조 책받침 여신’ 김희애의 합류였다. 김희애는 80년대를 대표하는 스타이자, 당시 가요제의 아이콘으로서 자연스러운 선택이었으며, 그녀의 참여로 가요제의 기대감이 더욱 증대되었다. 김희애는 1980년대 MBC의 간판 탤런트로 활약하며 '89 MBC 대학가요제', '10대 가수 가요제',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MC로 큰 인기를 끌었던 인물이다. 유재석은 김희애를 섭외하며 "누나가 80년대의 아이콘이자, 당시 가요제의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릴 분"이라고 말하며 그녀를 강력하게 초대했다. 김희애는 "오랜만에 80년대의 음악을 다시 접해보니 너무 반갑다"며 "어떤 분들이 나올지 너무 궁금하다"고 설렘을 표현했다. 또한 하하는 "누나, 너무 고급스러워요"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김우빈과 수지가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다 이루어질지니’가 10월 3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공개된다. 이번 작품은 천 년을 넘게 잠들어 있던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와 감정 결여의 인간 ‘가영’(수지)이 벌이는 소원 내기라는 독특한 설정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고전적인 지니와 소원 이야기를 현대적이고 신선한 시각으로 풀어낸 이 드라마는 감정이 결여된 두 주인공이 서로에게 끌리며 벌이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서는 지니와 가영이 서로의 목을 겨누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금빛 모래바람을 타고 등장한 지니는 신비롭고도 위험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한편, 가영은 이를 맞서 비녀를 지니의 목에 들이밀며 강렬한 눈빛을 교환한다. 이들의 날카로운 관계는 티저 예고편에서도 그대로 이어져, “얼른 빌어, 빨리 빌어!”라는 지니의 강요에 가영은 “첫 번째 소원으로 너부터 죽여줘?”라며 맞서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두 배우는 각기 다른 캐릭터를 맡아 완벽하게 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우빈은 감정 없는 지니로, 그간의 차가운 매력을 극대화하며 ‘사탄’에 가까운 악마적인 면모를 선보인다. 반면,
2025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가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1차 투표를 통해 선정된 2차 후보들이 발표되었고, 그 결과 각 부문별 인기상 수상자를 가리기 위한 치열한 팬 투표가 시작됐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2025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KDF)의 중요한 축제의 일환으로, 경상남도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인기상 부문은 팬들의 참여로 결정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번 2차 투표는 핫스타상(남/녀), 글로벌스타상, 인기커플상, 멀티테이너상, BEST OST상 총 6개 부문에서 펼쳐진다. 1차 투표에서 각각 상위 10명의 후보들이 선정되었고, 이들은 오는 9월 17일(남녀 핫스타상), 9월 19일(글로벌스타상, 인기커플상), 9월 22일(OST상, 멀티테이너상)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2차 투표에서 승패를 가린다. 핫스타상 남성 부문에서는 변우석, 박보검, 황인엽 등이 자리를 차지했으며, 여성 부문에서는 김혜윤, 박보영, 이혜리 등 올 한 해를 빛낸 인기 배우들이 경쟁을 벌인다. 특히 변우석은 드라마 ‘선의의 경쟁’과 ‘청춘기록’
그룹 god의 박준형과 배우 장혁이 30년 우정을 기반으로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나선다. 두 사람은 채널S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박·장·대·소>에 출연, 일반인들의 다양한 ‘콜(요청)’을 해결하는 리얼리티 형식의 버라이어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첫 방송을 예고하며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박·장·대·소>는 박준형과 장혁이 시민들의 일상에 직접 찾아가 소소한 소원부터 엉뚱한 부탁까지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절친으로 박준형은 엉뚱한 매력과 다재다능한 센스를 발휘하며 웃음을 자아내고, 장혁은 진지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믿음직한 해결사가 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이들의 찐친 케미와 현실적인 미션 수행이 프로그램의 큰 매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두 사람은 god 연습생 시절부터 같은 숙소에서 생활하며 형제 같은 우정을 쌓아왔다. 박준형과 장혁의 30년 지기 우정은 이번 예능에서 그들만의 독특한 호흡을 발산할 예정으로, 단 둘이 처음 뭉친 단독 예능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제작진은 <박·장·대·소>가 채널S 하반기 예능 프
가수 겸 배우 수지가 2025년 가을 시즌을 맞아 '보호 시크(Boho Chic)'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제를 모았다.글로벌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GUESS는 수지와 함께한 2025 가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70년대 보헤미안 감성과 현대적인 시크함을 결합한 '보호 시크' 콘셉트로, 수지는 화보 속에서 그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수지는 브라운 톤의 스웨이드 재킷과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블라우스, 체크 셔츠 등 보헤미안 감성이 물씬 풍기는 아이템을 매치하며, 70년대의 자유로운 스타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여기에 게스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붓컷 팬츠와 루즈핏 배기 팬츠, 와이드 핏 롤업 팬츠 등 다양한 데님 아이템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유니크한 가을 룩을 완성했다. 수지의 스타일링은 '보호 시크'라는 주제를 완벽히 담아내며, 시즌 트렌드를 이끄는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특히, 화보 속 수지의 매력적인 포즈와 표정은 보헤미안 감성과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자아내며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GUESS 측은 “수지의 고혹적인 분위기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로운 감성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