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크라운’으로 화려한 귀환! SMP 스타일로 장르 넘나드는 강렬한 퍼포먼스 예고
그룹 엑소(EXO)가 ‘SMP(SM Music Performance) 스타일’을 채택한 타이틀 곡 ‘크라운(Crown)’으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오는 1월 19일 발매되는 정규 8집 앨범 'REVERXE'의 첫 번째 곡인 ‘크라운’은 장르를 넘나드는 하드 댄스 곡으로, 기존의 엑소가 선보였던 음악 스타일과는 또 다른 변화를 예고한다. ‘크라운’은 애틀랜타 트랩 드럼, 헤비메탈 기타, EDM 신스가 조화를 이루며, 엑소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았다. 곡의 가사는 소중한 존재를 ‘왕관’에 비유하며 모든 것을 걸고 끝까지 지키겠다는 결단력을 그려낸다. 특히 주목할 점은 ‘크라운’의 퍼포먼스다. 8명의 댄서들과 함께 펼쳐지는 군무는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엑소의 세계관 속 상징들을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한편, 멤버들이 왕관을 머리에 씌우는 동작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안무는 가사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안무는 유명 안무가 제이릭과 바다리가 공동 제작한 강력한 군무로 구성되어 엑소의 전사 같은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킬 전망이다. 엑소는 이번 앨범 발표 전, 팬미팅에서 "타이틀 곡은 SMP 스타일"이라고 밝혔고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