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영화 '윗집 사람들'의 특별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하정우, 공효진, 김동욱, 이하늬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와 애정을 드러냈다. 하정우는 "용산이라는 영화의 상징적인 공간에서 마지막 무대인사를 하게 되어 더욱 특별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주토피아, 아바타 등 할리우드의 대작 속에서도 한국 영화의 진가를 알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강조하며, "107분 동안 펼쳐지는 유쾌한 이야기와 감동적인 순간들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효진은 홍보 기간 동안의 간절함을 전하며 "관객 한 분 한 분이 소중하다"고 말하며 "연말을 따뜻하게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김동욱은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주토피아 보러 오셨다가 저희 영화까지 선택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재치 있게 인사를 건넨 그는 "2주 차에도 관객 수가 꾸준히 상승 중이니 500만, 1000만 돌파까지 함께해 달라"고 호소해 박수를 받았다. 이하늬는 한국 영화 산업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여러분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된다"고 강
6일,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영화 '정보원'의 특별 무대인사가 열렸다. 이날 김석 감독, 허성태, 서민주 배우가 참석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눴다. 이번 무대인사는 개봉 첫 주말을 맞아 진행된 것으로 상암, 김포, 여의도, 영등포를 거쳐 용산에서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했다. 허성태 배우는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자신을 "정보원의 주성치·마동석·원빈"이라 소개하며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고, "주말 시간을 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맘카페 등에 긍정적인 후기를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된다"고 당부했다. 서민주 배우는 "영화를 열린 마음으로 즐겨달라"며 관객 참여를 독려했고, 김석 감독은 "경쟁작이 많아 어려운 상황이지만, 관객의 소중한 평가와 입소문이 우리 영화를 지탱하는 힘"이라며 "재밌게 보셨다면 주변에 널리 알려달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 '정보원'은 개봉 첫 주말동안 관객 호평을 받으며 안정적인 예매율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영상 : 영화 '정보원' 무대인사 [뮤즈온에어]
12일, 영화 '한란'의 주역 배우들이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특별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무대인사에는 하명미 감독과 김향기, 아역배우 김민채, 김원준, 장재웅, 양소민, 최현진 등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하명미 감독은 무대에서 "영화 '한란'을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여정을 회상했다. 이어 배우들은 각자 맡은 역할과 영화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담아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아역배우 김민채(강해생 역)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말투로 "김향기 언니의 딸 해생 역할을 맡은 김민채입니다. 우리 영화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깜찍하게 말해 관객들의 웃음과 박수를 자아냈다. 김향기(고아진 역)는 차분한 목소리로 "개봉 전인데도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좋은 마음으로 영화 봐주시고 주변에도 입소문 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라며 따뜻한 당부를 전했다. 김원준(문일병 역)은 긴장한 듯 미소를 지으며 "이런 자리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떨리네요. 그래도 영화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11월 2일 여의도 CGV에서 영화 '퍼스트라이드'의 특별 무대인사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남대중 감독을 비롯해 강하늘(정태정 역), 김영광(고도진 역), 강영석(개금복 역), 한선화(옥심 역)가 참석해 유쾌한 분위기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화제를 모았다. 남대중 감독은 "주말 귀한 시간에 우리 영화를 선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시작으로 "영화를 본 후 옆에 있는 소중한 분들과 영화 대사처럼 다음으로 미루지 말고 오늘 당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주변에 입소문을 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영화 홍보를 당부했다. 배우 강하늘은 영화에서 관객들에게 "재밌게 보셨나요?"라고 묻고는 "대답이 없는 스무 분 정도는 보이는데, 잘 기억해두겠다"며 유머러스한 멘트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영광은 "주변 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시라"는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고, 강영석은 "날씨가 춥다"는 말로 시작해 관객들의 공감을 산 뒤 "재밌게 보셨다면 주변에 소개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하늘이 형과 영광이 형이 고마워할 것"이라며 팀워크를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한선화는 "영화 속 '다음에'라는 대사가 인상적이다"라며 "오늘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퍼스트 라이드’는 이날 오후 12시 45분 기준으로 사전 예매량 3만 9,175장을 기록하며 전체 영화 예매율 1위 자리에 올랐다.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을 제치며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도 동시에 차지했다. ‘퍼스트 라이드’는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로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등 매력적인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는 남대중 감독의 연출로 이전 작품 ‘30일’을 통해 호흡을 맞춘 강하늘과 함께 다시 한 번 유쾌한 분위기를 예고한다. 이 영화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온 태정(강하늘), 도진(김영광), 연민(차은우), 금복(강영석)이 처음으로 떠나는 해외여행을 그린 이야기로,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다. 특히, 배우들 간의 케미스트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를 펼쳐온 이들의 유
영상, 사진 :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무대인사 [뮤즈온에어]
5일 오후,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무대인사가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마동석,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임대희 감독등이 참석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한국형 오컬트 액션 장르로 주목받고 있으며, 개봉 이후 다양한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이어가고 있다. 영상 : 뮤즈온에어
5일 오후,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무대인사가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마동석,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임대희 감독등이 참석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한국형 오컬트 액션 장르로 주목받고 있으며, 개봉 이후 다양한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이어가고 있다. 영상 : 뮤즈온에어
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영화 ‘야당’ 무대인사에 주연배우들이 참석해 관객과 소통했다.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사진 : 뮤즈온에어 뮤즈온에어 임수진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영화 ‘스트리밍’ 무대인사에 주연배우들이 참석해 직접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트리밍’ 무대인사에는 배우 강하늘, 하서윤, 강하결, 하현수, 류연석과 조장호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상 : 뮤즈온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