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전개하는 대한민국 대표 캐주얼 브랜드 폴햄(POLHAM)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배우 송강을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발탁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배우 송강은 넷플릭스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부터 드라마 ‘알고있지만’, ‘마이데몬’까지 장르를 불문한 탄탄한 필모그래피와 압도적인 비주얼로 국내외 팬덤을 사로잡은 글로벌 스타다. 폴햄은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기존의 브랜드 신뢰도에 송강의 트렌디한 감각을 더해 MZ세대를 포함한 폭넓은 소비자층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폴햄은 ‘해피투게더(Happy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누구나 기분 좋게 나만의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패션을 지향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베이직 캐주얼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국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배우 송강은 디지털 시대의 소비자와 가장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강력한 아이콘”이라며, “송강 특유의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폴햄이 추구하는 ‘해피투게더’의 방향성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고 판단해 파격적인 발탁을 결정
배우 송강이 지난 8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5 SONG KANG FANMEETING <ROUND 2> IN SEOUL'(이하 '라운드 2')을 개최하고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미팅은 송강의 전역 후 첫 국내 팬미팅으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송강은 강렬한 오프닝 영상과 함께 델리스파이스의 '고백'을 부르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너무 보고 싶었어요. 정성을 다해 준비했고, 2년 만에 보는 만큼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 될까 하다가 '정말 보고 싶은 마음 하나는 꼭 가지고 가자'라고 생각해서 왔는데 막상 이렇게 여러분을 보니까 너무 떨리고 너무 좋네요"라며 팬들과의 재회의 기쁨을 전했다. 재치 넘치는 MC 박경림의 진행으로 시작된 팬미팅은 '레이싱'을 콘셉트로 하여 송강의 근황을 전하는 '스타트라인 토크', 작품과 송강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피드 OX', 팬들과 함께하는 게임 '피트 스탑 존', 팬들의 질문에 송강이 답하는 '팬 랠리' 등 다양한 코너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송강과 팬들은 함께 웃고 교감하며 특별한 순간들을 만들어갔다. 송강은 객석을 돌며 팬들에게 사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SNS를 통해 인상적인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송강과의 다정한 군복 셀카, 그리고 충무로를 대표하는 영화감독 박찬욱과의 조우가 담겨 있어 단순한 근황 공개 이상의 의미를 더했다. 뷔는 9일 개인 SNS에 “고생하고ㅋ”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군복을 입은 채 송강과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을 게재했다. 나란히 탄탄한 피지컬을 뽐내는 두 사람은 절친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송강이 아직 복무 중인 상황에서 뷔가 먼저 전역을 앞둔 상태여서, 특유의 위트 있는 멘트는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 눈길을 끈 건 박찬욱 감독과의 만남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용한 식당에서 와인을 앞에 두고 마주 앉은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배우로서도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는 뷔가 충무로 대표 거장과 나눈 대화는 단순한 식사 이상의 의미로 해석되며, 향후 영화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뷔는 지난해 12월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에 입대해 성실히 복무를 마쳤다. 10일 전역한 뷔는 RM과 함께 군필 대열에 합류하며, BTS는 조만간 모든 멤버가 군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