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데블스 플랜’이 역대 최강자로 꼽힐 만한 두뇌 서바이벌 강자들을 한자리에 모은다. 장동민, 홍진호, 하석진, 오현민, 정현규 등 이름만으로도 승부의 무게감을 더하는 플레이어들이 시즌3에 출격한다. 이미 우승을 경험한 이들과 새로운 도전자들이 한 게임판에서 맞붙어 어느 때보다 치열한 심리전이 예상된다. 넷플릭스는 8일 ‘데블스 플랜3’가 올 4분기 공개된다고 밝히며 총 16명의 출연진을 공개했다. 2023년 첫선을 보인 ‘데블스 플랜’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들이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예능으로, 게임 안에서 만들어지는 연합과 배신, 예측하기 어려운 반전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시즌의 가장 큰 관심사는 장동민이다.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을 시작으로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소사이어티 게임2’, ‘피의 게임3’, ‘베팅 온 팩트’까지 5연속 서바이벌 우승을 차지한 그가 다시 승부에 나선다. 이미 여러 게임에서 정상에 오른 장동민이 이번에도 자신의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홍진호의 합류 역시 경쟁 구도에 힘을 싣는다.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 우승자이자 프로게이머에서 프로 포커 플레이어로 전향한
배우 안효섭이 이번에는 비밀스러운 과거를 품은 천재 셰프로 시청자를 만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측은 8일 강한(안효섭)의 숨겨진 과거와 요리 서바이벌 참가 배경을 담은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불길에 휩싸인 집과 아버지를 애타게 찾는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시간이 흐른 강한의 차가운 표정이 등장하면서 그가 어떤 과거를 지나왔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기지 못하면 아무것도 증명할 수 없다”는 문구는 이번 대회가 강한에게 경쟁 이상의 의미임을 암시한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선발하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무대로 한다. 세계 각지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식재료 선정부터 조리, 플레이팅까지 실력을 겨루며 각자의 사연을 풀어낸다. 강한의 등장부터 주변의 반응은 심상치 않다. 그를 알아본 인물들은 레스토랑 파밀리아와의 관계와 대회 참가 이유를 의심한다. 경쟁자인 셰프 차우진(장률)은 강한의 멱살을 잡고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하며 두 사람 사이에 풀리지 않은 갈등이 있음을 드러낸다. 그러나 강한은 주변의 견제에 흔들리지 않는다. 주방에 들어선 그는 식재료를 고르고 조리하는 순간부터 플
홍콩 Bar Leone, Perrier가 후원하는 The World's Best Bar 및 The Best Bar in Asia 선정 Shingo Gokan, Roku Industry Icon Award 수상 멜버른 Three Horses, Campari One to Watch Award 수상 아테네 Line, Ketel One Sustainable Bar Award 수상 멕시코시티 Bar Mauro, No.10으로 진입하며 Disaronno Highest New Entry Award 수상 아테네 The Bar in Front of the Bar, 28계단 상승한 No.19를 기록하며 Nikka Highest Climber Award 수상 바르셀로나 Paradiso, Rémy Martin Legend of the List 선정 뉴욕 Schmuck, Three Cents Best New Opening Award 수상 에콰도르의 Isa Mejia, The 50 Best Bars Scholarship 수상 에든버러 Panda & Sons, Siete Misterios Best Cocktail
신청 내역에는 도메인 네임 시스템에서 선택권과 경쟁의 확대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 반영돼 로스앤젤레스, 2026년 10월 8일 PRNewswire / -- 도메인 네임 시스템(Domain Name System, DNS)을 조정하는 비영리 단체 국제인터넷주소기구(Internet Corporation for Assigned Names and Numbers, ICANN)가 신청받은 문자열과 신청 주체를 공개하며 새 gTLD 프로그램: 2026년 라운드(New gTLD Program: 2026 Round)에 대한 신규 일반 최상위 도메인(generic top-level domain, gTLD) 신청 목록을 발표했다. '공개의 날(Reveal Day)'로 알려진 이 공개 정보에는 신청받은 기본 문자열 전체(변형이나 대체 문자열이 있다면 그것까지)와 예비 경합 세트 목록, 신청별 공개 부분이 포함된다. 신청 정보는 2026년 라운드 신청 공개 및 통계(2026 Round Application Publication and Statistics)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 gTLD 프로그램은 ICANN 커뮤니티 주
부산이 다시 영화로 뜨거워진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 축제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6일 개막해 열흘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세계적인 배우 양자경과 이자벨 위페르, 알폰소 쿠아론 감독을 비롯해 국내외 영화인들이 부산을 찾고, 영화와 OTT를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과 프로그램이 관객을 만난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59개국 247편의 공식 초청작을 중심으로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총 316편을 선보인다.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시내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되며,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도 대거 포함됐다. 6일 오후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의 사회는 배우 김민하가 단독으로 맡는다. 김민하는 개막작인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에도 주연으로 참여해 영화제의 시작을 작품과 진행으로 함께한다. 개막작은 부산에서 처음 공개된다. 올해 개막식에서는 세계적인 배우 양자경에게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이 수여된다.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은 한국영화공로상을 받으며 홍콩을 대표하는 감독 허안화에게는 까멜리아상이 돌아간다. 양자경의 부산 방문은 15년 만이다. '예스마담: 황가사저', '와호장룡', '00
2일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열린 영화 '디거'(감독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의 내한 레드카펫 현장에 주연 배우 톰 크루즈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번 방한은 톰 크루즈의 13번째 한국 방문으로, 현장에는 그를 맞이하기 위한 인파가 대거 운집했다. 톰 크루즈는 손인사와 여유로운 제스처로 일정을 소화했다. 한편,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연출을 맡고 톰 크루즈가 주연으로 나선 영화 '디거'는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오는 10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상 : 톰 크루즈, 영화 '디거' 내한 레드카펫 현장 실황 [뮤즈온에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가 1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됐다. 총 10부작인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되는 재벌 3세 백호랑(김영광)과 전기 능력을 지닌 드라마 작가 나보배(채수빈)의 서사를 축으로 삼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접촉 시 상대방을 감전시키는 여성 캐릭터와 전류가 차단된 남성 캐릭터 간의 비대칭적 관계성은 기존 장르물과 차별화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박수원 감독은 설정의 독창성과 주연 배우 간의 화학적 반응을 주요 관전 포인트로 제시했다. 한편, '나를 충전해줘'는 오는 10월 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영상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 [뮤즈온에어]
배우 배강희가 29일, 영화 '최종면접' 제작보고회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배강희는 오디션 속 누군가의 선택을 기다리던 떨림을 떠올리며 차주원 역에 깊이 이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료들과 텐션을 높여준 현장 덕분에 답답한 세트 촬영을 버텨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최종면접'은 제한시간 2시간 동안 5번의 투표로 단 1명을 직접 뽑는 파격적 룰을 그린 밀실 서스펜스다. 의문의 폭로 봉투와 함께 의심과 배신이 난무하는 데스매치로 치닫는 작품으로, 오는 11월 4일 개봉한다. 사진 : 영화 '최종면접' 제작보고회
배우 김재원이 29일 영화 '최종면접' 제작보고회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김재원은 "촬영을 거듭할수록 극중 투표 득수가 올라갔으면 하는 바람이 들 정도로 빠져들었다"라며 서스펜스 장르 특유의 팽팽한 현장감을 전했다. 영화 속에서 유일하게 열린 마음을 지닌 한진우로 분한 그는, 파국으로 치닫는 상황 속에서 중심을 잡는 입체적인 면모를 단단하게 빚어냈다. 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최종면접'은 제한시간 2시간 동안 5번의 투표로 단 1명을 직접 뽑는 파격적 룰을 그린 밀실 서스펜스다. 의문의 폭로 봉투와 함께 의심과 배신이 난무하는 데스매치로 치닫는 작품으로, 오는 11월 4일 개봉한다. 사진 : 영화 '최종면접' 제작보고회
배우 신승호가 29일, 영화 '최종면접' 제작보고회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신승호는 예고편 속 첫 폭로 장면에 담긴 심리적 압박감을 떠올리며, 봉투가 드러나기 전의 따뜻하고 결속력 있던 분위기와 그 이후의 참혹한 국면 전환 사이에서 180도 달라지는 인간의 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내고자 깊은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앞서 개봉한 '부활남'에 이어 11월 4일 '최종면접' 개봉을 앞둔 그는 "'부활남' 무대인사 때랑 겹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정도로 대박 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최종면접'은 제한시간 2시간 동안 5번의 투표로 단 1명을 직접 뽑는 파격적 룰을 그린 밀실 서스펜스다. 의문의 폭로 봉투와 함께 의심과 배신이 난무하는 데스매치로 치닫는 작품으로, 오는 11월 4일 개봉한다. 사진 : 영화 '최종면접' 제작보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