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의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이 질의응답을 받고 있다. 영상 : 뮤즈온에어
아홉(AHOF)의 스티븐이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아홉(AHOF)멤버 스티븐,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뮤즈온에어]
아홉(AHOF)의 서정우가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아홉(AHOF)멤버 서정우,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뮤즈온에어]
아홉(AHOF)의 차웅기가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아홉(AHOF)멤버 차웅기,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뮤즈온에어]
아홉(AHOF)의 장슈아이보가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아홉(AHOF)멤버 장슈아이보,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뮤즈온에어]
아홉(AHOF)의 박한이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아홉(AHOF)멤버 박한,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뮤즈온에어]
아홉(AHOF)의 박주원이 미니 2집 'The Passage'의 수록곡 '1.5x의 속도로 달려줘' 무대에서 브라스의 경쾌한 펑키 리듬에 맞춰 역동적인 퍼포먼스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아홉(AHOF)멤버 박주원,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뮤즈온에어]
11월 4일, 아홉(AHOF)의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무대와 뮤직비디오 공개, 수록곡 '1.5x의 속도로 달려줘' 퍼포먼스, 멤버별 인터뷰 등이 진행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이번 앨범은 동화 '피노키오'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롭지만 불완전한 소년이 세상과의 갈등 속에서 단단해지는 여정"을 담았다. 아홉은 "순수함과 성숙함 사이에서 방황하는 모습"을 음악과 비주얼로 표현하며 "완벽하지 않아도 성장하는 과정 자체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는 아홉만의 감성으로 소년의 진솔한 고백을 감성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풀어냈고, 수록곡 ‘1.5x의 속도로 달려줘’는 밝고 청량한 분위기로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멤버 즈언이 건강 회복에 집중하며 당분간 8인 체제로 활동에 나선 아홉은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더욱 열심히 준비했다"며 의지를 다졌다. 이날 쇼케이스는 각 멤버의 개성과 팀워크가 빛나는 무대로 아홉의 성장 서사와 새로운 도약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
아홉(AHOF)멤버 박주원이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아홉(AHOF)멤버 박주원, 미니 2집 'The Passa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뮤즈온에어]
그룹 아홉(AHOF·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이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신보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이번 포토는 "소년과 어른 사이"의 경계에서 고난을 마주한 청춘의 내면을 강렬한 다크 비주얼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잔잔한 호숫가를 배경으로 디스토피아풍 패션과 차가운 색감 속에 내면의 흔들림을 담아냈다. 서정우, 차웅기, 박주원, 다이스케는 블랙·카키 톤의 의상으로 고요한 긴장감을, 스티븐·장슈아이보·박한·제이엘은 붉은 조명 아래 거친 매력을 발산하며 대비를 이뤘다. 멤버들은 호숫가에 홀로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갈등과 성장의 교차로에 선 청춘의 표정을 섬세하게 포착했다. 아홉(AHOF)의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는 동화 '피노키오'에서 영감을 받아 소년에서 어른으로 성장해가는 여정을 담았다. 자유롭지만 불완전한 소년이 세상과의 유혹과 갈등을 겪으며 점차 단단해지는 모습을 "순수함과 성숙함 사이에서의 방황"으로 표현했으며, "완벽하지 않아도 성장하는 과정 자체의 아름다움"을 음악과 비주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