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가 새 프로필 사진을 통해 한층 확장된 매력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글로벌 레이블 AOMG는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이미주의 새로운 프로필 컷을 공개, 합류 이후 첫 비주얼 행보에 이목이 집중됐다. 공개된 사진은 총 세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화이트 슈트 스타일링에서는 절제된 표정과 함께 맑고 단정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성숙미를 부각했다. 블랙 미니 원피스 컷에서는 특유의 위트 있는 제스처와 밝은 에너지가 어우러져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여기에 AOMG의 감성이 녹아든 힙한 콘셉트는 자유분방한 태도와 강한 눈빛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이미주의 캐릭터 소화력이 고스란히 담겼다는 평가다. 이미주는 지난해 예능과 라디오, 웹 콘텐츠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스페셜 DJ로서도 안정적인 진행과 센스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연말에는 러블리즈 완전체 무대로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며 반가움을 더했다. 최근 AOMG 합류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이미주는 이번 프로필 공개를 시작으로 2026년을 향한
배우 이성경이 배우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프로필을 공개하며 깊어진 매력을 선보였다. 이성경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8일, 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데뷔 후 10년 만에 처음 시도된 공식 프로필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그간 작품 속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여온 그는, 이번 화보를 통해 본연의 얼굴과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배우로서의 성숙함을 각인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내추럴 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군더더기 없이 담백한 스타일이 오히려 이성경 특유의 투명한 눈빛과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블랙 슬리브리스와 로우번 헤어스타일로 연출된 컷에서는 절제된 우아함과 함께 도회적인 매력까지 드러냈다. 핑크 톤의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드라마틱한 콘셉트의 컷에서는,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주인공처럼 풍부한 감정을 표현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서 전해지는 서사는 그가 앞으로 연기할 다양한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최근 이성경은 JTBC 드라마 ‘착한
배우 심희섭이 공식 SNS를 통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심희섭은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전보다 한층 깊어진 매력을 드러냈다. 첫 번째 사진에서 심희섭은 화이트 니트와 데님으로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특유의 선한 이미지를 담아냈다. 드라마 ‘사랑의 온도’와 영화 ‘낭만적 공장’에서 선보였던 섬세하고 다정한 캐릭터가 엿보이는 장면이다. 블랙 터틀넥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그의 눈빛에서는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눈빛으로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며 그간의 쌓아온 연기 내공이 빛을 발하는 순간으로,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블랙 슈트를 착용한 마지막 컷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섹시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마초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심희섭의 변화무쌍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순간이었다. 심희섭은 2013년 영화 ‘변호인’으로 이름을 알린 후, 영화 ‘암살’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영화 ‘대가족’에서 코믹과 진중함을 넘나드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현재 심희섭은 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