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과 고윤정, 방송인 박명수, 홍진경, 배우 김도훈이 한자리에 모이며 색다른 예능 케미를 예고한다.오는 8일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2기 멤버들이 처음으로 한 공간에 모여 서로의 정체를 확인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그동안 각자 마니또의 정체를 모른 채 비밀 미션을 수행해 온 가운데, 이번 회차에서 첫 완전체 만남이 성사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가장 먼저 마니또 클럽 본부에 도착한 정해인은 자신의 마니또인 고윤정을 위한 마지막 이벤트 준비에 나선다. 평소 두부 요리를 좋아하는 이른바 ‘두친자’로 알려진 고윤정을 위해 직접 ‘두쫀쿠’를 만들기로 결심한 그는 무려 3시간 동안 정성을 들여 수제 선물을 준비했다. 여기에 깜짝 이벤트까지 더해 긴장감 속에서 타이밍을 엿보며 작전을 세우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이후 두 사람이 마주하는 순간에는 다소 어색한 분위기 속 첫 대화가 이어진다. 정해인은 자연스럽게 이벤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분위기를 살피고, 고윤정 역시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현장에서는 박명수의 ‘찐 팬’ 면모도 웃음을 자아낸다. 평소 고윤정의 팬임을 밝혀온 그는 실제로 배우를 마주하자
MBC ‘마니또 클럽’이 2기 멤버 라인업을 확정 지으며 리얼 버라이어티 장르의 새로운 확장을 예고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4회부터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합류하여 정체를 숨긴 채 전개되는 ‘언더커버 선물 작전’에 본격 돌입한다. 이는 기존 1기 멤버들이 구축한 예측 불허의 재미를 계승하는 동시에 배우 중심의 신선한 마스크와 예능 베테랑의 노련함을 결합한 전략적 구성으로 풀이된다. ‘마니또 클럽’의 핵심 기저에는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눈다’는 공유와 배려의 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제니, 추성훈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1기에 이어, 이번 2기는 출연진의 스펙트럼을 넓히며 프로그램의 질감을 차별화했다. 특히 예능 출연이 드문 정해인과 고윤정의 합류는 시청자들에게 의외성을 제공하며 박명수와 홍진경이라는 검증된 조력자들이 가세해 예능적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공식 입성 과정에서 멤버들에게 전달된 ‘웰컴 키트’와 ‘언더커버 전용 휴대전화’는 프로그램 특유의 익명성을 극대화하는 장치다. 낯선 시스템 앞에서 드러나는 출연진의 리액션은 그 자체로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 예능 고정 출연에 가까운 행보를 보인 고윤정의 호기심
배우 정해인이 최근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행사에 참석하며 눈길을 끌었다. 22일, 정해인은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속 그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흰색 셔츠와 검정 바지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러나 이날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다소 도전적인 스타일인 '배바지' 패션이었다. 배바지란 허리선이 매우 높은 바지로, 복부까지 올라오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이 스타일은 쉽게 소화할 수 없는 패션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해인은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이를 완벽히 소화하며 패션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행사장의 포토존에서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은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훈훈한 미소로 '훈남 비주얼'을 뽐내며 그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정해인의 패션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오갔다. 일부 팬들은 “정해인이라서 가능한 스타일”이라며 그의 미모와 비율이 이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고 칭찬했으나, 일부는 “이 의상이 정해인의 장점을 살리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럼에도
배우 정해인이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이번 발탁은 그가 가진 독특한 매력과 감각적인 스타일이 브랜드 이미지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진 결과다. 특히 정해인은 1월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의 남성 FW25 컬렉션 쇼에 참석해, 그날의 패션 스타일로 현지와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돌체앤가바나는 최근 정해인의 앰버서더 발탁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고, 공개한 화보 사진에서 정해인은 강렬한 눈빛과 표정으로 남성미를 발산하는 동시에, 특유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자랑했다. 이러한 그의 스타일은 브랜드의 럭셔리한 이미지와 완벽히 어우러져, 패션계에서도 그의 영향력과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또한 돌체앤가바나는 "정해인의 스타일이 쇼와 현장에서 큰 인상을 남겼다"며 그의 독보적인 매력을 높이 평가했다. 정해인은 이번 앰버서더 발탁 소식을 전하며 "돌체앤가바나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 보여드릴 새로운 모습들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돌체앤가바나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