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폴햄(POLHAM)이 2026년 브랜드를 대표할 새로운 얼굴로 배우 장규리를 선정했다. 이로써 장규리는 기존 모델인 배우 송강과 함께 폴햄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브랜드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폴햄은 장규리 특유의 맑고 건강한 에너지와 자연스러운 매력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감각적인 데일리 캐주얼의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아이돌 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인 장규리는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시작으로 ‘치얼업’, ‘플레이어 2: 꾼들의 전쟁’, ‘지금 거신 전화는’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가식 없는 친근함과 흡인력 있는 연기력을 겸비한 그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호감도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어, 폴햄의 브랜드 가치를 폭넓은 소비자층에 효과적으로 전달할 적임자로 꼽힌다. 이번 발탁은 특히 배우 송강과의 재회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tvN 새 드라마 ‘포핸즈’에서 호흡을 맞춘 데 이어 폴햄의 동반 모델로 나서며 작품 밖에서도 강력한 시너지를 이어갈 전망이다. 폴햄 관계자는 “장규리 배우가 지닌 긍정적인 이미지와 건강미가 폴햄의 아이
오늘(20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배우 장규리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하며 그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규리는 화이트 오프숄더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차분하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특유의 청순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블랙 의상으로 모던한 패션을 완성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더했다. 장규리는 2018년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한 이후, 2019년 tvN D STUDIO 웹드라마 '필수연애교양'을 통해 배우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사이코지만 괜찮아', '치얼업',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O’PENing 2024 - 아름다운 우리 여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2022년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과 존재감을 입증했다. 올해 초 종영한 MBC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방송국 최고의 인기 아나운서 '나유리'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그는 단정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엉뚱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뮤즈온에어 임수진 기자 | 배우 장규리, 팔색조 매력 넘치는 화보 공개! 시크·우아·발랄! 美친 컨셉 소화력! 장규리의 팔색조 매력 화보가 공개됐다. 인기리에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사랑스러운 비타민 매력의 ‘나유리’를 연기한 배우 장규리가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1월 호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생기발랄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위풍당당 도회적 카리스마 → 장꾸美까지! 공개된 화보에서 장규리는 도회적인 카리스마를 물씬 풍기며 시선을 압도한다. 또 다른 화보 컷에선 시원시원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장규리의 거침없는 당당한 매력이 느껴지는가 하면, 오버핏 수트를 입고 입술을 쭉 내민 컷에서는 그의 장꾸(장난꾸러기)미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배우 장규리, “연기를 정말 좋아하고 할 때 행복하다고 느껴”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선 장규리의 진중하면서도 똑 부러진 면모가 드러났다. 이번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처음 아나운서 역할에 도전한 그는 “딕션, 발성은 아나운서님이 녹음해 주시는 거 똑같이 따라 하려 하고, 장단음도 다 지키려고 했어요. 너무 좋은 공부가 됐어요”라고 캐릭터를 준비하는 과정을 소개해 완성도를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