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건강한 매력을 담아낸 화보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는 물론, 데뷔 10년을 넘어선 아티스트로서의 성숙한 가치관까지 솔직하게 전하며 외면과 내면을 모두 갖춘 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최근 사나와 애슬레저 브랜드 알로(Alo)가 함께한 서머 에디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Super'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온 사나의 자신감과 균형감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담아냈다. 화보 속 사나는 애슬레저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건강미를 한층 부각시켰다. 스포티한 브라톱과 다양한 퍼포먼스웨어를 자연스럽게 매치한 그는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여기에 강렬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가 더해지며 세련된 분위기까지 완성해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자기관리를 이어온 사나는 이번 화보에서도 유연한 움직임과 안정적인 균형감을 보여주며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건강한 에너지를
배우 전지현이 ‘클래스’의 차이를 증명했다.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한 애슬레저 화보에서 그는 절제된 우아함과 건강미를 동시에 드러내며 독보적 존재감을 과시했다.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는 최근 전지현과 함께한 2026년 봄·여름(26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전통적인 한옥 공간과 현대적 스포츠웨어를 대비시키는 콘셉트로,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와 기능성을 동시에 부각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전지현은 블루 톤의 브라톱과 레깅스를 매치해 간결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군더더기 없는 어깨선과 탄탄한 복근, 매끈하게 이어지는 보디라인은 스포티한 아이템을 한층 고급스럽게 승화시켰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바이커 쇼츠에 가벼운 아우터를 레이어드해 일상과 운동의 경계를 허무는 ‘데일리 애슬레저’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광이 스며드는 한옥의 마루와 문살, 그리고 차분한 색감의 공간은 전지현 특유의 여유로운 표정과 어우러져 한층 깊이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과한 연출 없이도 완성되는 화보 장악력은 왜 그녀가 오랜 시간 톱 배우로 군림해왔는지를 방증한다. 온라인 반응도 뜨겁다. 화보 공개 직후 “자기관리의 교과서”, “시간이 비켜간 비주얼”, “애 둘 엄마라는 게 믿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