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K-장르물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이 마침내 후속편으로 돌아온다. 디즈니+는 26일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7월 공개 일정과 함께 리오프닝(Re-Opening) 포스터 및 예고편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귀환을 알렸다. 전편이 정체불명의 킬러들에게 쫓기며 살아남아야 했던 지안의 사투를 담았다면 이번 이야기는 그 세계를 수호하기 위한 정면 돌파의 서사가 중심축이 된다. 새로운 에피소드에서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거쳐 ‘머더헬프’의 새로운 주인이 된 정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정진만(이동욱)과 연대해 거대한 글로벌 조직 ‘바빌론’에 맞선다. 오직 생존을 목적으로 했던 과거에서 벗어나 공격과 방어가 뒤바뀐 전개가 펼쳐지면서 더욱 강렬한 액션과 긴장감을 형성한다. 공개된 리오프닝 포스터는 변화된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각종 총기와 무기가 가득한 창고를 배경으로 선 진만과 지안의 모습은 이전보다 확장된 세계관과 깊어진 갈등을 암시한다. 특히 베일에 가려져 있던 ‘머더헬프’의 실체가 이번에는 보다 명확하게 드러나며 서사의 밀도를 높일 전망이다. 예고편 역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액션 드라마 ‘킬러들의 쇼핑몰’이 시즌2 제작을 확정짓고, 새로운 캐스팅과 함께 돌아온다. 2024년 1월 공개 이후 큰 인기를 끌었던 시즌1의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디즈니는 21일 시즌2의 제작을 공식 발표하며, 기존 캐스트와 함께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킬러들의 쇼핑몰’은 전직 용병이자 비밀 조직 ‘머더헬프’의 창설자인 이동욱이 맡은 정진만과 그가 지키려는 조카 김혜준이 분한 정지안의 생존극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화려한 액션과 미스터리한 전개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시즌2에서는 한층 더 치열해진 머더헬프와 바빌론의 대결이 중심이 되며 극의 긴장감과 박진감이 배가될 예정이다. 시즌2에서도 주요 출연진이 그대로 돌아온다. 이동욱은 여전히 비밀 조직 '머더헬프'의 리더이자 전직 용병인 정진만 역을 맡고, 김혜준은 그의 조카이자 킬러로 성장하는 정지안 역으로 돌아온다. 또한 조한선이 바빌론의 냉혹한 용병 베일 역을 맡고, 금해나는 강렬한 액션을 선보였던 민혜 역으로 등장한다. 이태영과 김민 역시 시즌1에 이어 각각 '브라더'와 '파신'으로 돌아오며, 이들 모두가 시즌2에서 더욱 강력한 캐릭터의 면모를 보여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