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김중연·민수현의 만남, 트로트 프린스 3인방 한자리에 모인다
트로트계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의기투합한 특별한 무대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은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3인 3색 트롯 콘서트’의 예매를 4월 13일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NOL 티켓을 통해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트로트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김수찬, 김중연, 민수현이 주인공으로 나선다. 무대 위에서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김수찬과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선보이는 김중연, 그리고 깊은 울림을 전하는 민수현까지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지닌 세 명의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여 풍성한 무대를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아티스트별 개성이 돋보이는 솔로 무대는 물론, 오직 이번 공연에서만 관람할 수 있는 합동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기존 마이원픽에서만 진행되던 예매처를 인터파크 등 주요 플랫폼으로 확대함에 따라 더 넓은 층의 관객이 편리하게 공연을 접할 기회가 마련되었다. 팬들을 위한 세심한 구성도 눈에 띈다. VIP석 예매자에게는 아티스트의 리허설을 미리 볼 수 있는 사운드체크 관람권을 비롯해 하이터치 이벤트, 단체 사진 촬영 등 가까운 거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