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희, ‘슈퍼노바’로 글로벌 차트 휩쓸며 K-POP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르다
아티스트 준희(JUNHEE)가 새 싱글 ‘Supernova’(‘슈퍼노바’)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4일 발매된 ‘슈퍼노바’는 발매 직후부터 전 세계 주요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외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번 싱글은 특히 남미, 북미, 유럽 등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K-POP을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Supernova’는 출시된 지 하루 만에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페루, 홍콩 등 총 7개 국가의 iTunes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물론, 칠레와 콜롬비아에서도 Dance 차트와 K-POP 차트에서 상위권에 자리 잡으며 준희의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아르헨티나에서는 iTunes Dance 차트 1위, K-Pop 차트 2위, 전체 장르 차트 2위에 올라, 남미 지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북미와 유럽에서도 준희의 매력은 빛을 발했다. 미국 iTunes Dance 차트에서 4위, K-Pop 차트에서 10위를 기록한 것에 이어, 캐나다 K-Pop 차트에서도 11위에 올라 북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했다. 유럽에서는 브라질, 스페인,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