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김갑수, 몰락까지 완벽했던 품격… 빌런의 정점 찍고 ‘유종의 미’

종영 소감 “중반 합류에도 행복했던 작업,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2026.01.12 12:2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