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의 신뢰가 부부의 이름으로…신민아♥김우빈, 조용하지만 깊었던 웨딩 데이

비공개 예식 속 진심의 디테일, ‘선한 영향력’까지 담아낸 결혼식

2025.12.22 11:4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