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비주얼·음악·퍼포먼스 삼박자 완성…컴백 존재감 각인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화보와 음악 방송을 종횡무진하며 다층적인 매력을 발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들은 비주얼, 음악, 퍼포먼스 전반에서 입체적인 행보를 보이며 팀의 성장 곡선을 선명하게 각인시키고 있다. 최근 82메이저는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디지털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도심 옥상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6인 6색’의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레이싱 재킷과 비니, 상처 분장 등의 아이템을 활용한 연출은 거칠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강조하며 팀이 지닌 고유의 이미지를 선명히 드러냈다. 멤버 개개인의 매력 역시 세밀하게 포착되었다. 남성모는 레드 후드로 소년미를, 박석준은 패턴 조끼와 깊은 눈빛으로 성숙함을 표현했다. 윤예찬은 비비드한 색감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으며, 조성일은 가죽 소재와 선글라스를 조합해 시크한 카리스마를 구축했다. 황성빈은 화이트 재킷으로 세련된 미를, 김도균은 기하학적 패턴과 밴딩 연출로 야성적인 무드를 완성하며 각기 다른 서사를 만들어냈다. 화보로 시각적인 확장을 이뤄낸 82메이저는 무대 위에서도 압도적인 기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