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제작 전반에 참여한 신인 보이그룹 베이온(VAYONN)이 오는 7월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베이온의 데뷔일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7월 6일 정식 데뷔를 확정 지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푸른 계열의 색감과 멤버들의 실루엣이 담겨 팀이 지향하는 청량하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암시했다. 베이온은 총 6인조 다국적 그룹으로 구성됐다.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얼굴을 알린 마사토, 센, 아양(쑨지아양), 진위(펑진위)가 합류했으며, ‘INTHE X(인더엑스) 프로젝트’를 통해 먼저 공개된 테루와 마노가 함께 팀을 완성했다. 서로 다른 경험과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뭉친 만큼 이들이 선보일 시너지에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김재중이 CSO로서 오랜 시간 K팝 시장의 중심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제작 역량을 쏟아부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걸그룹에 이어 베이온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라인업과 제작 역량 역시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멤버들은 데뷔 발표와 함께 “춤을 추듯 날아오른 우리는, 서로를 향해 이어지는 길을 따라간다”라
신예 듀오 플레어 유(FLARE U)가 데뷔 초반부터 심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음악과 비주얼, 그리고 팀만의 서사를 앞세운 이들은 단숨에 ‘차세대 청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를 끌어안으며 가요계 새로운 흐름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플레어 유는 최근 공개된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 화보를 통해 자유롭고 싱그러운 청춘의 감성을 표현했다. 듀오 컷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팀 특유의 케미스트리를 완성했고, 개인 화보에서는 서로 다른 분위기와 시선 처리로 각자의 개성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풋풋함과 세련미가 공존하는 비주얼은 이제 막 출발선에 선 신인의 에너지와 맞물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팀으로서의 방향성과 활동에 대한 진솔한 생각도 전해졌다. 멤버 최립우는 “듀오는 흔하지 않고, 저희 둘만의 색깔이 있으니까 그 모습을 음악과 무대를 통해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또 다른 멤버 강우진 역시 팬들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강조했다. 그는 “플레어 유로서 보여드리고 싶은 게 넘쳐난다. 음악, 무대, 팬미팅 무엇이든 진실하게 하고 싶고, 그 마음을 팬분들도 알아주시면 좋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