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엄흥도의 비합리적 선택이 역사가 된 순간에 매료됐다"

계유정난의 서스펜스 대신 피해자의 고독을 택하다, 장항준 감독의 확고한 사극관!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이 빚어낸 깊은 슬픔과 단종 역 박지훈의 찬란한 눈빛이 만나 역사적 여운을 완성하다...

2026.01.30 15: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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